鹿か児ご島しま県けん
博はく物ぶつ館かんの
記き念ねん品ひん
火か山ざん灰ばいとは
道みちにもあるのに


한국어 번역

카고시마현
박물관의
기념품
화산재라니
길에도 널렸는데


배경

카고시마 현립 박물관은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제가 갔을 때에는 화산 같은 테마로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방문객 모두에게 무료로 화산재 샘플을 나눠주더군요. 아마 어느 정도는 선별된, 고운 화산재였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희소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았습니다.
카고시마의 다른 쇼핑몰에 갔을 때에는, 화산재를 버리는 노란색 쓰레기 봉투(‘克灰袋’라고 함)를 모티프로 한 굿즈를 팔고 있었는데, 그건 좀 갖고 싶더군요.


공부・잡담

딱히 고전문법다운 것을 생각해서 짓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