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와 LLM의 발전은 눈부실 정도입니다.
와카를 짓고, 이렇게 블로그를 만드는 데에도 AI의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제가 AI를 활용한 것과 활용하지 않은 것을 나누어 적어두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주로 Google Gemini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AI에게 물어본 것
- “이 와카에서 사용한 고전문법, 이대로 괜찮을까?”
- “다른 표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이거 일본어로 자연스럽고, 의미도 제대로 전달될까?”
- “이 와카를 통해 전하고 싶은 내용을 한국어에서 일본어로 번역해줘.”
- “글의 썸네일에 사용할 이미지를 만들어줘.”
- “Hugo를 사용해서 PaperMod 테마의 블로그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블로그에 내가 원하는 기능이나 디자인을 구현하려면 어떤 코드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줘.”
AI에게 부탁하지 않은 것
- “자, 어떤 와카를 지어볼까?”
- “셋째 구까지 지었으니, 나머지 구를 지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