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를 공부하는 한국인입니다.
아내와 아내의 가족, 친구들에게는 ‘오빠’라고 불립니다.
일상의 단상을 와카로 짓고 있습니다.
백 수까지 달려보겠습니다!
こんな記念品は初めて
鹿児島県 博物館の 記念品 火山灰とは 道にもあるのに
우산이 있어도
折り畳み 傘ぞ小さく 風を荒み ズボンの裾は 雨にぬれつつ
왜 날로 먹는거야?
紅はるか 生で食ふまじ 火に焼きて 一口食はば チョコより甘し
일본어를 공부하는 한국인입니다.
아내와 아내의 가족, 친구들에게는 ‘오빠’라고 불립니다.
일상의 단상을 와카로 짓고 있습니다.
백 수까지 달려보겠습니다!
鹿児島県 博物館の 記念品 火山灰とは 道にもあるのに
折り畳み 傘ぞ小さく 風を荒み ズボンの裾は 雨にぬれつつ
紅はるか 生で食ふまじ 火に焼きて 一口食はば チョコより甘し